자산, 정산, 권리 구조
핵심 관점
자산 표현과 정산, 권리 상태를 어떤 모델로 설계할지 정리한다.
핵심 요약
- 자산 구조를 설계할 때는 소유권, 정산 단위, 접근 권한을 함께 봐야 한다.
- FT, NFT, SBT 같은 표현 방식은 서비스의 상태 모델과 권리 모델을 선택하는 문제다.
- 정산 흐름은 결제 경험과 회계적 확정성을 분리해서 설계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비교표
| 구조 | 주로 다루는 것 | 핵심 질문 |
|---|---|---|
| FT | 수량화 가능한 가치 | 무엇을 정산 단위로 볼 것인가 |
| NFT | 고유 자산 또는 소유권 | 무엇을 고유 권리 단위로 표현할 것인가 |
| SBT | 양도 불가 자격 또는 평판 | 무엇을 이전 불가능한 자격으로 볼 것인가 |
설계 시 같이 봐야 하는 축
- 자산 단위
- 정산 시점
- 회계 반영 기준
- 감사 로그
- 접근 또는 사용 권리
실제 해석 포인트
1. 자산 표현
토큰은 단순 발행 수량보다 무엇을 상태로 모델링할 것인가를 먼저 정의해야 의미가 생긴다.
2. 정산 흐름
이벤트 수집, 산식 계산, 정산 확정, 감사 로그는 분리된 단계로 보는 편이 운영상 유리하다.
3. 권리 상태
자산 소유권과 사용 권리, 운영 권한은 같은 것이 아니므로 상태 모델을 분리해야 한다.